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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ほのか(2005-04-27 22:50:12, Hit : 4394, Vote : 619
 誰も

「誰も」と言うときは「아무도」というのだと習いました。

「누구도」と言うこともありますか?最近のネイティブ話者でこんな言い方をする人がいるとか、いないとか聞いたものですから......


(2005-04-28 00:21:14)  
こんにちは。^^;
単純に誰かがいるかいないかを言うときや知るか知らないかを言うときは「아무도」になり、
誰かの行動や意向を言うときは「누구도」になると思います。
または、「아무도」と「누구도」どれを使っても大丈夫なときもあります。

例文で見てみましょう。

아무도 모른다(누구도X)
아무도 눈치채지 못하지(누구도○)
아무도 없는 방(누구도X)
아무도 보지 마세요(누구도X)
아무도 ○○을(를) 할 수 없다(누구도X)
아무도 못말려(누구도X)

그 누구도 내게 일러주지 않았네(아무도△)
누구도 우릴 보호안해(아무도○)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고성능(아무도○)
누구도 나에게 이길을 가라하지 않았네(아무도○)
누구도 시작하지 않았던...(아무도○)
그 누구도 하지 못한 일들을 이루어 나가게 됩니다(아무도△)
누구도 어찌할 수 없는 단계에 접어들었다(아무도○)
어느 누구도 믿을 수 없다(아무도X)

ちなみに「어느 누구도」は慣用句です。「어느 아무도」は間違った表現になります。また「그」の後は「누구도」の方が「아무도」より多く使われています。

ちょっと難しいですね!−_−;;

韓国語辞書に載ってるのを記載しておきます。

누구
ꂽ@『의문문에 쓰여』 잘 모르는 사람을 가리키는 인칭 대명사.
→「疑問文に使って」良く知らない人を示す人称代名詞
¶저 사람이 누구입니까?/거 밖에서 어슬렁대는 사람 누구요? A특정한 사람이 아닌 막연한 사람을 가리키는 인칭 대명사. ≒수하06(誰何)ꇧ. ¶누구든지 할 수 있다./죄를 지으면 누구나 벌을 받는다. B가리키는 대상을 굳이 밝혀서 말하지 않을 때 쓰는 인칭 대명사. ¶누구를 만나느라고 좀 늦었어./누구더러 이래라저래라 하는 거야./누구는 신랑이 더 잘났다고 하고 누구는 신부가 더 잘났다고 하여 의견이 분분하였으나 즐거운 말다툼이었다.≪박완서, 미망≫ [〈누고〈권념〉←누[〈누〈용가〉]+­고]누구나 허물없는 사람은 없다『북』아무리 원만한 사람이라도 한두 가지 허물은 다 가지고 있다는 뜻으로, 대수롭지 않은 허물을 무슨 큰일처럼 말하지 말라는 말.누구네 제사날 기다리다가 사흘 굶은 거지 굶어 죽었다『북』아무개네 제삿날만 돌아오면 굶주린 창자를 채울 수 있으리라고 기다리다가 사흘을 굶어 죽고 말았다는 뜻으로, 눈앞에 닥친 급한 일을 소홀히 하고 먼 앞날의 행운을 바라다가 낭패를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누구를 막론하고[물론하고] 누구라 가릴 것 없이 모두 다. ¶조 씨네 식구들이 나간 후가 아니면 누구를 막론하고 그 집에 발을 들여놓을 수 없다는 서희의 엄명이 있었던 것이다.≪박경리, 토지≫
♣누구 코에 바르겠는가[붙이겠는가] 여러 사람에게 나누어 주어야 할 물건이 너무 적을 때 이르는 말. ¶사람이 이렇게 많은데 겨우 사과 한 개 가지고 누구 코에 바르겠는가?//겨우 요까짓 것 가지고 누구 코에 붙이겠는가?
♣누구 할 것 없다 누구라고 가려 말할 것이 없이 다 그러하다. ¶예전에 시골에서는 누구 할 것 없이 아이들을 많이 낳았다.

아무1[아ː-]
ꇦꂽ@어떤 사람을 특별히 정하지 않고 이르는 인칭 대명사.
→ある人を特定せずに称する人称代名詞。
흔히 부정의 뜻을 가진 서술어와 호응하나, '나', '라도'와 같은 조사와 함께 쓰일 때는 긍정의 뜻을 가진 서술어와 호응하기도 한다.
¶아직 아무도 안 왔다./그때는 아무나 붙들고 울고 싶을 만큼 절박한 심정이었다./이 일은 아무라도 할 수 있어./고집 세거나 영악스러운 데는 없어도, 아무가 보아도 순하고 말썽 없는 아이로 생긴 모습이었다.≪채만식, 소년은 자란다≫/자기가 아니 하면 아무도 가문을 지켜 줄 이가 없다는 걸 그는 일찍부터 깨달아 왔다.≪이문열, 영웅 시대≫ A『성(姓) 다음에 쓰여』 어떤 사람을 구체적인 이름 대신 이르는 인칭 대명사. ¶김 아무는 최 아무와 만났다.
ꇧꂴ@어떤 사람이나 사물 따위를 특별히 정하지 않고 이를 때 쓰는 말. ¶아무 날 아무 시/아무 연필이라도 빨리 가져오너라./아무 의사라도 좋으니 빨리 좀 모셔 오세요./아무 사람이나 만나서는 안 된다. A=아무런. ¶아무 소용이 없다./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난 아무 연락도 못 받았다./장죽이 두드려 대는 놋쇠 재떨이 소리가 이따금 들려올 뿐, 저녁상이 들 때까지 사랑에서는 아무 기척이 없다.≪한수산, 유민≫/철호는 그저 얼이 빠져서, 두 무릎 위에 맥없이 손을 올려놓고 앉은 채 아무 대답도 못했다.≪이범선, 오발탄≫ [〈아모〈용가〉]아무 때고 리가의 먹을 밥이라『북』 '아무 때 먹어도 김가가 먹을 것이다'의 북한 속담.아무 때 먹어도 김가가 먹을 것이다 자기가 취할 이익은 내버려 두어도 자신에게 돌아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ほのか (2005-04-28 06:53:16)
詳しく教えてくださって感謝します。よく読んで理解するようyに努力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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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2   どういう意味ですか? [5]  ほのか 2005/04/27 5042 742
  誰も [2]  ほのか 2005/04/27 4394 619
380   諺の質問ですが [4]  ほのか 2005/04/28 3715 767
379   こんな意味の韓国語表現は? [5]  さそり 2005/04/29 3589 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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